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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유럽의 메이저를 제패하다"(종...
"이보다 더 잘 칠 수는 없다."안병훈(24)이 '유럽의 메이저' BMW PGA챔피언십(총상금 500만 유로)을 제패했다. 그것도 2위와 무려 6타 차의 대승(21언더파 267타)이다. 25일(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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