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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궁합' 박인비-유소연 "첫날 승"
'필승조' 대 '약체'의 첫 대결. 결과는 뻔했다. 한국의 '투 톱' 박인비(26ㆍKB금융그룹)와 유소연(25)이 호주의 린지 라이트-캐서린 커크 조를 3홀 차로 가볍게 따돌렸다. 25일(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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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과 장은수, 베어크리크배 ...
이재경(강진중3)과 장은수(창원사파고1)가 제2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에서 각각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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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으로 250야드를 날린다고...
"아이언으로 250야드를 날린다."2번 아이언이 바로 프로선수들은 물론 로우핸디캐퍼들, 이른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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