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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컬렉션] FJ 울트라핏 "편안함의 끝장판"

최종수정 2017.04.13 07:25기사입력 2017.04.13 07:25


"이보다 더 편할 수는 없다."

FJ(풋조이) '울트라핏(UltraFIT)' 골프화(사진)다. '컨투어 시리즈(Contour Series)'에서 영감을 받아 아웃솔과 미드솔, 핏베드(FitBed), 패턴, 마감 소재 등 모든 요소에서 오직 편안함에 초점을 맞춰 제작한 신모델이다. 다양한 라이와 코스 컨디션, 예측 불가능한 날씨 속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이유다. 특히 새로 개발한 다이나플렉스 아웃솔(DynaFlex Outsole)이 돋보인다.

발이 지면과 자연스럽게 접지될 수 있도록 유연하고 가동성 있게 만들었다. 3세대 FTF(Fine-Tuned Foam 3.0) 미드솔을 채택해 뛰어난 착용감을 더했다. 핏베드, 일명 깔창은 조금 더 쿠셔닝을 느낄 수 있도록 두껍게 조성해 최고의 쾌적함을 제공한다. 뒷꿈치 부분에는 '아킬레스 패드(Achilles Pad)'를 덧대 다양한 라이에서 발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발등에는 U자형의 유선형 패턴과 끈 대신 뒤꿈치 부분의 다이얼을 돌려 골프화를 조이는 보아 시스템을 장착했다. 100% 방수가 보장되는 부드러운 풀그레인 가죽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다음달 1일부터 전국 브랜드 스토어 및 정품 대리점에 구매할 수 있다. 20만원이다. 공식 출시에 앞서 15일부터 3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신청 고객에 한해 메쉬 벨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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