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파워골프] 테일러메이드 TP5 "5피스 파워"

최종수정 2017.06.21 08:06기사입력 2017.06.21 08:05


"5피스 파워."

테일러메이드의 올 시즌 주력 모델은 TP5 골프공(사진)이다. 2009년 펜타TP(Penta TP)를 선보인 이후 무려 7년이 지난 시점에서 다시 '5피스'를 출시했다는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동안 선수는 물론 아마추어골퍼의 의견까지 반영하기 위해 광범위한 리서치를 진행했다. "오랜 시간을 투자했다"며 "발사각은 높고, 스핀은 줄고, 저항력은 낮아진 5피스 골프공을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무엇보다 티 샷에서 스피드를 최적화시키는 동시에 백스핀을 감소시켜 획기적인 비거리를 추구한다는 게 매력이다.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됐던 쇼트 게임 컨트롤 능력까지 향상시켰다. 3개 층으로 이뤄진 '트라이 패스트 코어(Tri-Fast Core)'가 핵심이다. 낮은 컴프레션 코어(TP5=16, TP5x=25)와 점점 단단해지는 외부 코어, 맨틀이 고속력과 저스핀을 만든다.

부드러운 '듀얼 스핀 커버( Dual-Spin cover)'는 트라이 패스트 코어를 감싸는 역할을 수행한다. 바로 이 두 기술이 결합돼 그린 주위의 웨지 샷에서는 상대적으로 많은 마찰력을 일으켜 탁월한 스핀력의 동력으로 작용한다. TP5(컴프레션 83)는 중간 탄도의 부드러움이, TP5x(컴프레션 90)는 높은 탄도의 거리감에 초점을 맞췄다. 1더즌에 5만3000원이다. (02)3415-7300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