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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골프] 볼빅 비비드XT "컬러볼 신드롬"

최종수정 2017.06.21 08:12기사입력 2017.06.21 08:12


"컬러볼 신드롬."

볼빅은 비비드XT(VIVID XT) 골프공(사진)에 기대를 걸고 있다. 뉴 비비드(New VIVID)와 S4 핑크, 뉴 크리스탈(New Crystal), DS55 등 골프공 5종류와 함께 골프웨어, 모자, 캐디백까지 다양한 용품을 전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출시한 무광택 컬러볼 비비드(VIVID)가 '비비드XT'와 '뉴 비비드'로 진화한 게 핵심이다. 특수 코팅 기술을 적용해 색상이 더욱 선명해졌다.

비비드XT가 바로 프리미엄 4피스 모델이다. 파워 듀얼 코어 내핵의 강력한 에너지 분출로 비거리를 극대화했고, 332개 딤플은 일관성 있는 비행으로 직결된다. 탁월한 시인성은 물론 눈부심 감소로 집중력을 더욱 강화했다. S4 핑크는 버바 왓슨(미국)의 골프공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뉴크리스탈은 대구경 고반발 소프트코어를 장착했고, DS55는 부드러운 타구감에 초점을 맞췄다.

'볼빅 브이닷' 의류와 게이지디자인과 합작해 생산한 퍼터 4종, 웨지 등을 출시해 토털 브랜드로 변신하고 있는 시점이다. 다채로운 액세서리는 디즈니와 마블 등 글로벌 캐릭터기업과의 콜라보레이션 상품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문경안 회장은 "비비드XT는 컬러공 역사상 가장 뛰어난 제품"이라며 "전 세계 골프시장이 비비드 열풍에 빠지고 있다"고 자랑했다. (02)424-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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