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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골프] 타이틀리스트 프로v1 "9세대 상륙"

최종수정 2017.06.21 08:13기사입력 2017.06.21 08:13


"9세대 코어와 딤플."

타이틀리스트의 2017년형 프로v1과 프로v1x 골프공(사진)이다. 2000년 처음 출시한 뒤 2년마다 변신을 거듭하고 있고, 이번이 '9세대 버전'이다. 화두는 차세대 2.0 ZG 프로세스코어에서 출발하는 '역대급 비거리'다. 3피스 프로v1은 특히 롱게임에서 스핀량은 낮추고, 공 스피드를 증가시키는 설계를 토대로 최고의 비거리를 구현한다. 4피스 프로v1x는 낮은 탄도와 긴 롤에 초점을 맞췄다.

공기역학적 딤플 디자인을 가미해 비행 능력의 일관성을 높였다. 프로v1 352개, 프로v1x 328개 등 숫자는 그대로지만 사이즈와 배열을 새롭게 구성했다. 프로v1은 종전 5가지 사이즈가 4개로, 프로v1x는 7가지를 5가지로 줄여 공 표면을 덮는 커버리지 면적을 최대치로 넓혔다. 프로v1은 날카로운 탄도를, 프로v1x는 상대적으로 더 높은 탄도를 구현하는 이유다.

부드러운 타구감과 쇼트게임에서의 '드롭-앤-스톱' 컨트롤 능력은 여전히 최고다. 열가소성 우레탄 엘라스토머커버는 스코어링 퍼포먼스와 강력한 내구성을 보장한다. 타이틀리스트는 커버와 딤플의 모양을 잡아주는 '캐비티 몰드'와 이를 제작하는 금형틀 '홉(Hob)'까지 직접 제작한다. 엄격한 생산 공정은 동일한 퍼포먼스와 품질을 지키는 동력으로 직결된다. (02)301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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