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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컬렉션] "여심 저격" 야마하 '인프레스 C's'

최종수정 2017.07.11 09:10기사입력 2017.07.11 09:10


"더 높게, 더 멀리."

야마하골프가 국내 여성골퍼를 위해 개발한 '인프레스 C's' 시리즈(사진)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웨지, 퍼터 등 풀 라인이다. 2007년 첫 출시 이후 10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2017년형 드라이버는 특히 이전 모델 대비 3g 가벼운 반면 고반발 에어리어는 3% 넓혀 '1클럽 더 나가는 비거리'에 초점을 맞췄다.

슈퍼 컴퓨터가 3만 개 '경우의 수'를 분석해 찾아냈다는 페이스 설계가 재미있다. "무게중심을 최대한 낮춰 공을 높게 띄워 멀리 보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스 샷에 대한 관용성까지 높아진 이유다. 페어웨이우드와 유틸리티는 독자적인 우드 기술 '프리코프 솔(Fricoff Sole)'을 통해 어떤 라이에서도 헤드가 지면을 쉽게 빠져나간다. 아이언은 셋업부터 편안한 디자인이다.

이번에는 꽃 대신 보석을 모티브로 삼았다. 헤드에 박힌 보석 느낌의 장식은 미적인 요소는 물론 웨이트의 위치를 알려주는 표식 역할을 수행한다. 필드에서 더욱 돋보이는 레드와 안정감을 주는 화이트 등 두 가지 컬러가 있다. 여성이 선호하는 맑은 타구음을 자아낸다는 것도 매력이다. 황성현 대표는 "근력이 약한 여성골퍼에게 딱 맞는 클럽"이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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