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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컬렉션] 핑 G400 드라이버 "압도적인 비거리"

최종수정 2017.09.25 10:31기사입력 2017.09.25 10:31

"줄을 서시오."

핑골프 G400 드라이버(사진)가 폭발적인 인기다. 판매율이 전 모델 대비 30%나 증가했다. 1차 수입 물량 완판으로 미국과 일본 생산공장에 서둘러 추가 주문했을 정도다. 피팅센터는 이미 10월 중순까지 풀 예약 상태다. 버바 왓슨(미국)과 전인지의 신무기로 프로골프투어에서 성능을 인정받은 게 출발점이다. 김찬은 지난 7월 디오픈 당시 평균 드라이브 샷 비거리 1위를 찍는 장타 본능을 과시했다.

G시리즈의 첨단 테크놀로지를 집약시킨 모델이다. 고반발 페이스에 3중 공기역학 설계 등이 핵심이다. 아마추어골퍼에게는 최대 관용성이라는 매력을 더했다. 445cc 3가지 헤드 타입으로 제작됐다.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어드레스 시 색이 변화하는 프리미엄 카퍼 샤프트를 장착했고, 음악 이론과 결합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상의 타구음을 연출한다.

존 솔하임 CEO는 "헤드를 작게 제작해 오히려 스피드를 높였고, 단조 페이스를 채용해 반발력을 확대했다"며 "공기역학 디자인까지 개선해 높은 관성모멘트를 실현했다"고 자랑했다. 드라이버와 함께 우드와 하이브리드, 아이언, 크로스오버 등 풀세트 라인이다. 64~80만원이다. 피팅스튜디오와 순회 피팅 이벤트를 통해 시타 및 피팅서비스 신청이 가능하고, 전국 골프대리점과 온라인 판매점, 백화점 등에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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