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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골프 G400 LS Tec "고수의 드라이버"

최종수정 2017.09.29 07:21기사입력 2017.09.29 07:21


"고수들을 위한 신무기."

핑골프 G400 LS Tec 드라이버(사진)다. 초도 물량이 완판돼 곧바로 일본과 미국 생산공장에 곧바로 추가 주문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다. 피팅센터는 이미 10월 중순까지 예약이 풀이다. G시리즈 첨단 테크놀로지를 집약시킨 모델이다. 고반발 페이스에 드래곤플라이, 텅스텐 웨이트 탑재, 3중 공기역학 설계 등이다. 아마추어골퍼에게는 최대 관용성으로 직결된다.

저스핀과 저탄도 비행으로 비거리가 증가하는 로우스핀 테크놀로지(Low Spin Technology)가 매력적이다. 일반형 G400 대비 중저탄도로 3야드 우측 페이드 구질을 제공해 상급자 및 투어선수들이 선호하는 라인으로 완성됐다. 로프트 8.5도와 10도 두 가지, 전용 렌치로 조절이 가능하다. 후지쿠라 'Speeder 661 Evolution IV 신형 샤프트'를 장착했다. 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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