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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컬렉션] "두 클럽 더 나가는" 브리지스톤 '뉴 JGR HF1'

최종수정 2017.10.10 08:01기사입력 2017.10.10 08:01


"두 클럽 더 나간다."

브리지스톤골프가 시니어골퍼를 겨냥해 출시한 '뉴(New) JGR HF1' 아이언(사진)이다. 초고강도 얼티밋 스트롱 메탈(2.0Ultimate Strong Metal 2.0)을 소재로 선택해 페이스의 반발력을 최대치로 키운, 이른바 '비거리 아이언'이다. 로프트를 세운 반면 파워 슬릿(Power Slit)을 페이스-솔 부분에 L자 모양으로 설계해 임팩트 순간 반발력을 높이는 동시에 공을 높게 띄워준다.

골퍼들이 선호하는 단조 모델이라는 게 더욱 매력적이다. 부드러운 철을 두들겨 만드는 단조는 보통 타구감이 좋은 반면 헤드가 무겁고 비거리가 덜 나가는 편이다. 첨단 기술력으로 비거리까지 잡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성공한 셈이다. 페이스 면의 서로 다른 두께 설계를 통해 관용성을 확대해 타점이 빗나간 샷에 대해서도 같은 성능을 발휘한다.

'포켓 캐비티' 형상을 적용해 시각적인 안정감을 더했다. 셋업에서 타깃 정렬이 쉽고, 넓은 스윗 스팟을 구현하는 동력이다. 솔이 넓어 뒤땅을 방지하는 효과로 직결된다. 독자적인 커트솔 디자인은 긴 러프에서 클럽이 쉽게 빠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9개로 세트를 구성했다. 250만원이다. 서울 본사 퍼포먼스센터와 시타회를 통해 그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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