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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게이지디자인 한정판 퍼터' 출시

최종수정 2017.10.27 08:22기사입력 2017.10.27 08:21


"게이지디자인과의 콜라보레이션."

볼빅이 한정판 수제 퍼터(사진)를 출시했다. 블레이드 타입 죠셉 스컬(Joseph Skull)과 크레이지 캘리퍼(Crazy Caliper), 죠셉(Joseph), 세미 말렛 타입의 줄스 에스피아이(Jules SPI) 등 총 4가지다. 조셉 스컬과 크레이지 캘리퍼는 특히 헤드 솔 페이스의 독특한 디자인이 시선을 끈다. 페이스를 밀링 처리해 일관성 있는 방향성과 뛰어난 타구감을 연출한다.

303 스테인레스 스틸로 제작해 내구성은 물론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페이스각 3.5도, 라이각 72도, 헤드 무게는 360g이다. 죠셉과 줄스 에스피아이는 알루미늄 웨이트를 적용해 힐과 토에 더 많은 무게를 배분했다. 셋업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이유다. 정타에 실패해도 흔들림이 없는 스트로크를 완성하는 동력이다. 볼빅몰과 전국 주요 골프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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