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핑골프 G400 "고반발 페이스"

최종수정 2017.11.03 08:51기사입력 2017.11.03 08:51


"엄청난 비거리와 최상의 타구감."

핑골프가 G400 아이언(사진)을 출시했다. 하이퍼 17-4 스테인레스 스틸 고강도 페이스를 앞세워 비거리에 초점을 맞춘 모델이다. 코어아이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신형 톱레일 언더컷은 공스피드를 높여 주는 동시에 이상적인 탄도를 실현한다. 낮고 깊은 중심설계로 이전 모델 대비 4%의 관성모멘트(MOI)를 증가시켜 미스 샷에 대한 실수완화성까지 높였다.

풀캐비티 뱃지는 임팩트 시 진동을 최대로 억제해 완벽한 타구감을 제공한다. 소프트한 앨라스토머 소재 CTP 웨이트바를 깊게 위치시켜 무게중심을 낮췄고, 미세한 스윙웨이트 조정이 가능해졌다. 골퍼 개개인의 체형과 스윙과 맞게 특화된 피팅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무료 그립 교환권과 라이각 무상 조정권을 제공한다. 스틸 135만원, 그라파이트 160만원이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