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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골프, '2018년형 RMX' 출시

최종수정 2017.11.30 09:04기사입력 2017.11.30 09:04

야마하골프, '2018년형 RMX' 출시


"탁월한 직진성."

야마하골프의 2018년형 RMX시리즈다. 2년 만에 출시한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드라이버 2종류(118, 218ㆍ사진)를 비롯해 페어웨이우드와 유틸리티 각각 1종류, 아이언 3종류(018, 118, 218), 웨지 1종류 등이다. '헤드턴 에너지 구조'가 핵심이다. 페이스를 샤프트 축에서 좀 더 멀게 만들었다. 헤드가 돌아갈 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향상시켜 공의 초속을 높이기 위해서다.

야마하 악기에 사용하는 '사운드 리브'를 장착해 맑은 타구음을 자아낸다. 진동까지 잡아 골퍼들에게는 최상의 타구감을 선물한다. 드라이버에는 특히 슬릿이 수축되면서 임팩트 에너지를 충전시켰다가 다시 팽창하는 '이중 탄력바디Ⅱ 기술'을 적용했고, 반발 에어리어를 확대해 비거리 손실을 줄었다. 스트레이트 볼 구조는 직진성을 강화하는 역할이다.

아이언은 토우와 힐을 둥글어 디자인해 찍어 치더라도 지면에 박히지 않는 게 강점이다. 어떠 라이에서도 안정된 샷을 구사할 수 있는 이유다. 페어웨이우드와 유틸리티는 저중심 헤드 구조를 완성해 비거리를 증가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 새로운 '프리코프 솔(FRICOFF SOLE)'로 임팩트 때 마찰을 줄여 클럽이 쉽게 빠져 나온다. 12월부터 판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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