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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P730 "골퍼에게 자신감을~"

최종수정 2017.12.04 08:06기사입력 2017.12.04 08:06

테일러메이드 P730 "골퍼에게 자신감을~"

"믿을 수 있는 아이언."

테일러메이드 P730(사진)이다. 더스틴 존슨(미국)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등 소속 선수들의 피드백을 토대로 개발한 투어 프리퍼드 MB의 다음 버전이다. 헤드가 조금 더 작고 날카롭다. 블레이드의 길이를 줄인 반면 헤드 뒷면 중앙 부분의 무게를 덜어주는 '밀드 채널'을 장착했다.

잔디와의 상호작용 향상을 위해 프로파일을 조정했다. 컨트롤 샷과 샷 셰이핑 능력을 유지하면서 미스 샷에 대한 관용성을 향상시켰다는 게 매력적이다. 샤프트는 DG S200, 그립은 TM Tour Velvet 60R이다. 4번부터 PW까지 7개로 세트를 구성했다. 161만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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