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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마이걸 한정판"

최종수정 2017.12.21 09:01기사입력 2017.12.21 09:01



타이틀리스트가 스카티 카메론 마이걸 컬렉션 퍼터(사진)를 출시했다.

'퍼터 명장' 카메론이 딸의 성장 과정에서 받은 영감을 참신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대표적인 리미티드 시리즈다. 이번 16번째 테마는 '플라워'다. 독특한 머슬백 헤드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퓨추라 5MB' 퍼터에 대담한 꽃 디자인을 담았다. 로즈 골드 컬러 바디에 중후한 블랙 컬러 솔과 페이스의 조합이 전체적으로 성숙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페이스 면의 힐 부분에 각인된 'MY GIRL' 레터링은 독특한 매력을 자아낸다. 샤프트 상단에 은은한 구리빛을 머금은 '샤프트 링'을 부착했고, 프로골프투어 선수들이 선호하는 미드 사이즈 '마타도어 그립'을 적용했다. 플라워 프린트가 새겨진 독특한 헤드커버까지 함께 제공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전 세계 1250개 한정판이다. 주요 대리점에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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