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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컬렉션] 타이틀리스트 투어 소프트 "동급 최강"

최종수정 2018.02.09 15:24기사입력 2018.02.02 10:51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

타이틀리스트 투어 소프트(Tour Soft) 골프공(사진)이다. 동급 최강의 폭발적인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을 발휘한다. 1.6인치 역대급 코어가 출발점이다. 골프공 지름이 보통 1.68인치라는 점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초대형 사이즈다. 초박형 커버는 빠른 스피드를 유지하고, 부드러움을 배가시키는 역할이다. 쇼트게임에서는 342개 딤플과 조화를 이뤄 발군의 컨트롤 능력을 자랑한다.

프로토 타입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탄생했다는 게 흥미롭다. 전 세계 2만명의 골퍼들이 직접 성능을 체험한 뒤 R&D팀에 피드백을 제공했다. 대형 코어에 얇은 커버를 압착하는 새로운 몰딩(Molding) 설비와 최적의 제작시간, 압력, 온도값을 유지하는 골프공 제작 공정 TCU 프로세스까지 새로 개발했다. 화이트와 하이 옵틱 옐로우 등 2가지 컬러가 있다.

벨로시티(Velocity)는 비거리에 더욱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보다 20% 더 부드러운 LSX-하이스피드 코어를 장착한 이유다. NaZ+ 커버를 결합해 빠른 반응성을 가진 소재 비율을 전체의 50%로 늘렸다. 공기역학적 설계에 따른 328개 4면체 딤플이 캐리를 늘리고, 높은 탄도와 가파른 하강 궤도를 만든다. 화이트와 오렌지, 핑크 등의 컬러와 00, 22, 77, 99 등 독특한 넘버를 새긴 모델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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