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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골프 로쉬G "필드와 거리에서"

최종수정 2018.02.06 08:12기사입력 2018.02.06 08:12



나이키골프가 필드 스타일로 재해석한 로쉬 G 골프화(사진)을 출시했다.

골프장은 물론 일상에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한 스파이크리스 모델이다. 경량 메쉬 소재에 갑피 디자인을 가미해 가볍고 쾌적한 게 특징이다. 특히 발바닥의 압력이 특정 포인트에 반응해 돌기 형태의 아웃솔이 지면을 움켜쥐는 효과가 탁월하다. 부분 접지력을 제공하는 프레셔-매핑(Pressure-mapping) 트랙션 시스템 스파이크리스 아웃솔을 적용했다.

갑피와 설포가 겹치는 설계가 이물질 유입을 완벽하게 차단한다. 경량 미드솔은 핏감을 높이면서 우수한 지지력을 제공하는 역할이다. 힐 카운터를 장착해 발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고, 설포 부분과 뒤꿈치 부분은 스트랩을 더해 탈착이 쉽다. 내구성은 덤이다. 남성용 2가지, 여성용 3가지 등 총 5가지 컬러가 있다. 11만9000원, 공식 판매점과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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