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미즈노 GX "특허 샤프트 장착"

최종수정 2018.02.19 07:30기사입력 2018.02.19 07:30

미즈노 GX "특허 샤프트 장착"



한국미즈노의 GX시리즈(사진)다.

드라이버와 우드, 아이언까지 풀 라인업이다. 극대화된 골프 기술의 집약체라는 'Golf Technology Extreme'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비거리 확대와 정확한 방향성, 완벽한 타구감을 위해 'M FUSION(M퓨전)' 신개발 특허 카본 샤프트를 장착한 게 핵심이다. 탄소 원자를 그물망으로 연결해 직경 1나노미터(1/10만m)의 통 모양으로 구현한 '카본 나노 튜브(CARBON NANO TUBE)'를 삽입했다.

샤프트 경량화를 통해 스윙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헤드 스피드를 증가시킨다. 가벼우면서도 지나치게 휘청이지 않는 최적의 샤프트 강도는 방샹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드라이버는 특히 고순도, 고밀도 티타늄 'SP 700'소재를 헤드에 적용해 높은 반발력과 임팩트 파워를 향상시켰다. 독자적인 웨이브 테크놀로지 솔과 딥페이스 구조를 가미해 비거리를 늘린다.

포지드 아이언은 '듀얼(Dual) T-SLOT 캐비티' 기술을 채용했다. 이단 가공을 통해 헤드에서 약 36g의 중량을 줄인 저중심 설계를 실현하여 탄도를 높인다. 아이언 토우(TOE) 쪽에 텅스텐 10g을 배치해 공이 우측으로 쏠리는 현상을 방지했다. 세계 8개국에 특허를 취득한 연철단조공법인 '그레인 플로우 포지드(Grain Flow Forged)' 설계를 도입해 부드러운 타구감을 살렸다. 전국 대리점에서 살 수 있다.

오늘의 주요뉴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