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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어패럴 "디테일이 살아 있다"

최종수정 2018.02.21 07:54기사입력 2018.02.21 07:54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디테일이 살아 있다"



"더욱 편하고, 쾌적하게."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이 2018 S/S 신제품(사진)을 출시했다. 골퍼들의 피드백을 토대로 독보적인 디자인과 최상의 소재에 디테일까지 가미했다. 봄철 의류를 '피부와 옷의 마찰'을 줄이는데 주력한 이유다. 피부가 직접 닿는 부분의 시접을 최소화시킨 셔츠가 탄생했다. 니트는 옷 전체를 아예 하나의 통으로 제작해 솔기가 없다. 바디 실루엣을 살리는 완벽한 핏으로 직결됐다.

여름철 의류는 '통기성'이 핵심이다. 기존의 땀이 배출되는 부위에 적용된 펀칭을 확대했다. 고기능성 소재에 다양한 사이즈의 펀칭을 디자인적인 요소로 결합해 골퍼가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한다. 거리측정기를 착용하는 골퍼들을 위해 자켓과 니트의 뒷부분에 공간을 추가했다는 게 재미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0만원 이상 구매하면 티오프 오거나이저나 베스로브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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