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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크롬소프트 "그래핀 파워"

최종수정 2018.03.07 09:00기사입력 2018.03.07 09:00

캘러웨이 크롬소프트 "그래핀 파워"



"그래핀 파워."

캘러웨이골프의 2018년형 크롬소프트 골프공(사진)이다. 최첨단 신소재 그래핀을 적용해 파격적인 비거리와 완벽한 컨트롤, 부드러움까지 추구한 모델이다. 그래핀이 바로 탄소에서 추출한 나노 물질이다. 강철보다 200배 이상 강도를 자랑하는 동시에 매우 가볍다. 0.2나노미터의 얇은 두께에 1스퀘어 미터 당 무게는 0.77mg에 불과하다. 뛰어난 탄성과 열 전도성, 전자이동 성질을 갖고 있다.

핵심은 그래핀을 아웃코어에 삽입해 이너코어의 사이즈를 키워 질량을 기존 모델 대비 약 80% 증가시켰다는 대목이다. 더욱 커진 이너코어가 운동 에너지를 극대화시켜 볼 스피드가 빨라지면서 비거리가 더욱 늘었다. 듀얼코어 구조는 비거리가 요구되는 드라이버, 롱아이언 샷에서 낮은 스핀을 만들고, 정밀한 컨트롤이 필요한 쇼트게임과 웨지 샷에서는 최적의 스핀을 발생시키는 역할이다.

얇고 부드러운 우레탄 커버에 빠른 서브 멘틀과 낮은 압축 강도 코어의 결합은 최상의 부드러움으로 직결된다. 4피스 크롬소프트와 크롬소프트 X(이상 8만원) 두 가지가 있다. 'SMBC 싱가포르오픈 챔프'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골프공을 크롬소프트로 바꾼 뒤 확실히 쇼트게임이 개선됐다"면서 "무엇보다 컨트롤이 쉬워졌고, 비행 궤적 또한 매우 안정적"이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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