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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신나게] 핑골프 G400 "최경주의 비거리 아이언"

최종수정 2018.03.28 08:51기사입력 2018.03.28 08:51




"최경주의 신무기."

핑골프의 G400 아이언(사진)이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8승을 수확한 최경주(48ㆍSK텔레콤)가 선택한 모델이다. 하이퍼 17-4 스테인레스 스틸 고강도 페이스를 앞세워 비거리에 초점을 맞췄다. '최경주 아이언', '비거리 아이언'이라는 애칭이 붙은 이유다. 코어아이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신형 톱레일 언더컷은 공스피드를 높여 주는 동시에 이상적인 탄도를 구현한다.

아마추어골퍼들에게는 무엇보다 미스 샷에 강하다는 게 관심사다. 낮고 깊은 무게중심 설계로 이전 모델 대비 4%나 관성모멘트(MOI)가 증가했다. 소프트한 앨라스토머 소재 CTP 웨이트바를 깊게 위치시켜 무게중심을 낮췄고, 미세한 스윙웨이트 조정까지 가능하다. 미끄러운 플랫 솔에 하이드로펄 크롬 마감처리로 안정된 스핀량을 제공한다. 풀캐비티 배지는 임팩트과정에서 최대한 진동을 억제한다.

골퍼의 체형과 스윙 스타일에 맞게 특화된 피팅서비스를 제공한다. 10가지 칼라코드의 라이각과 6가지 그립 사이즈 세부 길이, 스윙 웨이트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피팅이 필요없는 골퍼는 무료 그립 교환권과 라이각 무상조정권을 준다. 기존 스탁 샤프트 이외에 인기있는 애프터 마켓 샤프트 역시 제품에 적용되는 모델은 추가 비용없이 선택할 수 있다. 스틸 135만원, 그라파이트 1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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