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골프를 신나게] 야마하 RMX 시리즈 "악기 기술을 품다"

최종수정 2018.03.28 09:11기사입력 2018.03.28 09:11

[골프를 신나게] 야마하 RMX 시리즈 "악기 기술을 품다"



"악기 기술을 더하다."

야마하골프의 2018년형 'RMX시리즈'다. 일본 내 아이언 판매 1위 브랜드가 2년 만에 출시한 신모델이다. '헤드턴 에너지 구조'와 '사운드 리브'가 중심이다. 페이스를 샤프트 축에서 보다 멀어지게 제작해 헤드가 돌아갈 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향상시켜 공의 초속을 높였다. 헤드 안에 악기에 사용되는 사운드 리브를 장착해 청명한 타구음은 물론 진동까지 잡아준다.

드라이버 2종(118, 218ㆍ사진)과 페어웨이우드 1종, 유틸리티 1종, 아이언 3종(018, 118, 218), 웨지 1종 등의 구성이다. 드라이버는 특히 이중탄력바디Ⅱ 기술을 적용해 이전 모델 대비 비거리가 5.9야드나 늘었다. 얼티메이트페이스가 출발점이다. 슈퍼 컴퓨터로 3만 종류 이상의 페이스를 분석해 찾아낸 최적의 광역 반발 에어리어로 설계했다. 스트레이트 공 구조는 직진성을 도와주는 역할이다.

아이언은 토우와 힐을 둥글게 만든 엑티브 솔에 의해 찍어치더라도 지면에 박히지 않는다. 페어웨이우드와 유틸리티는 임팩트 순간의 라이각에 맞춘 저중심 헤드 구조로 타점과 중심을 가까이 배치해 비거리를 상승시키는데 공을 들였다. 이동헌 오리엔트골프 대표는 "2년 전에 비해 월등히 진화했다"며 "지난해 UD+2의 성공에 이어 올해는 RMX시리즈가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치를 부풀렸다.

오늘의 주요뉴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