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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신나게] 테일러메이드 M3, M4 시리즈 "페이스의 혁명"

최종수정 2018.03.28 09:12기사입력 2018.03.28 09:12




"페이스의 혁명."

테일러메이드의 'M3(사진), M4 시리즈'다. 핵심은 '트위스트 페이스(Twist Face)'기술이다. 아마추어골퍼들의 스윙 경로와 각도, 로프트, 임팩트 등을 광범위하게 분석해 만든 빅 데이터가 출발점이다. 페이스를 마치 감자칩처럼 뒤틀리게 설계해 가운데가 불룩한 벌지(Bulge) 효과를 최대화한다는 이론이다. "빗맞은 샷의 방향성 개선에 획기적인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실험 결과 실제 방향성이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우 쪽에 맞으면 왼쪽으로 8야드, 솔 쪽은 오른쪽으로 6야드가 휘어지는 게 전부다. 트위스트 페이스가 빗맞은 샷의 실수를 완화시키기 때문이다. M1을 계승한 M3는 헤드 체적 460cc와 440cc 등 두 가지 버전이 있다. 셀프 튜닝은 T-트랙 대신 Y- 트랙을 채택했다. 11g짜리 무게추 2개로 무려 1110개의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다.

M4는 M2의 후속 모델이다. 최대 비거리를 강조한 모델이다. 트위스트 페이스 기술에 해머헤드를 장착했고, 지오쿠스틱 디자인을 개선해 타구음과 타구감을 향상시켰다. 페어웨이우드와 레스큐, 아이언 등 풀 라인이다. 아이언은 새로운 립코어(Ribcor) 기술의 도입과 페이스 슬롯 시너지를 통해 볼 스피드가 증가했고, 에너지 분산과 진동을 줄여 탁월한 손맛까지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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