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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신나게] DX골프 DX505 "필드의 도깨비"

최종수정 2018.03.28 09:31기사입력 2018.03.28 09:31

[골프를 신나게] DX골프 DX505 "필드의 도깨비"



"10년 전 비거리를 돌려 드립니다."

DX골프의 일명 '도깨비 드라이버(사진)'가 화제다. 바로 지난달 19일 고진영(23ㆍ하이트진로)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사상 67년 만에 '데뷔전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작성한 호주여자오픈에 한글 광고판을 설치해 국내 팬들의 시선이 집중된 모델이다. 2018년형 버전은 DX460과 DX505(사진), DX-510 등 3종류다. 무려 505cc 초대형 헤드라는 것부터 흥미롭다.

넓은 스위트 스폿이 비거리는 물론 방향성까지 보장한다는 원리다. 빅 헤드를 탑재했지만 딥 페이스 디자인을 적용해 셋업 과정에서 시각적으로는 460cc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무엇보다 무게가 243g~265g에 불과해 마음껏 휘두를 수 있다는 게 핵심이다. 여성이나 시니어골퍼 모두 자연스럽게 헤드스피드가 빨라져 비거리가 늘어난다. 보석 도장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고반발을 위해 얇게 제작한 페이스의 깨지기 쉬운 단점은 최고급 SP-700 티타늄을 소재로 채택한 1피스 주조방식으로 해결했다. 균열을 방지하는 동시에 반발력을 더욱 높여주는 효과를 발휘한다. PVD도금을 가미해 내구성을 증가시켰다. 김대현(30)과 신지은(26ㆍ한화) 등 투어 선수들이 선호하는 오토 파워(Auto-power) 샤프트를 장착했다. 부드러운 스윙과 함께 경쾌한 타구감을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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