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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컬렉션] 에코 바이옴 하이브리드3 "퍼포먼스의 끝장판"

최종수정 2018.04.24 08:21기사입력 2018.04.24 08:21

[명품컬렉션] 에코 바이옴 하이브리드3 "퍼포먼스의 끝장판"


"더 편하게, 더 가볍게."

덴마크 슈즈 메이커 에코의 '바이옴 하이브리드 3(BIOM Hybrid 3)' 골프화(사진)다. 에코가 바로 가죽 생산부터 완성품까지 모든 과정을 직영공장에서 진행하는 장인정신으로 유명한 브랜드다. 무려 225번의 공정을 거치는 고집이 동력이다. 이번에는 프레드 커플스(미국)가 2010년 선택한 스트리트 골프화의 '프리미엄 버전'이다. 에코가 보유한 기술력에 최상의 디자인을 가미했다.

무려 2500명의 프로골퍼 발을 스캔했다는 게 흥미롭다. '제2의 피부'와 같이 딱 맞는 느낌을 주는 이유다. 새로운 아웃솔 'TRI-FI 그립(Grip)'을 장착했다. 바닥창을 독특하게 설계해 백스윙부터 다운스윙, 피니시까지 모든 스윙과정에서 강력한 지지력을 발휘한다. 바닥창 소재 TPU는 뛰어난 접지력으로 직결되는 동시에 내구성까지 강하다. 미드솔 부분의 두께는 상대적으로 얇게 만들어 경량화를 추구했다.

기존 모델에 비해 전체 무게가 15%나 가볍다. 천연 야크 가죽(Yak Leather)을 사용했다는 게 매력적이다. 소가죽보다 3배 이상 강하면서 부드럽고, 내구성과 통기성, 방수기능 등이 탁월하다. 내부는 편안한 쿠셔닝과 착용감을 주는 구조로 설계해 오래 걸어도 불편함이 없다. 수분 조절 기능을 포함돼 쾌적한 라운드가 가능하다. 다이얼을 돌려 끈을 조이는 보아(BOA) 모델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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