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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히트상품] 야마하골프 'UD+2 시리즈'

최종수정 2018.05.24 08:05기사입력 2018.05.24 08:05

[2018 히트상품] 야마하골프 'UD+2 시리즈'



"비거리 전용 클럽."

야마하골프 인프레스 'UD+2 시리즈'의 상승세가 무섭다. 일본 내 아이언 판매 1위, 올해는 국내에서도 '비거리 클럽' 가운데 가장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 울트라 디스턴스 플러스 투(Ultra distance +2)라는 풀네임에 걸맞게 "최대 두 클럽 더 나가는" 비거리 기술을 적용한 게 핵심이다. 드라이버(사진)와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등 모든 품목이 대상이다.

드라이버는 특히 슈퍼 컴퓨터가 3만가지 '경우의 수'를 분석해 만든 얼티메이트 페이스가 공이 빗맞더라도 비거리 손실을 최소화 한다. 웨이트의 위치를 조정해 헤드 중량의 약 20%를 페이스 면과 가장 멀리 떨어진 힐 뒤쪽의 솔로 옮긴 게 출발점이다. 최고의 저중심과 심중심으로 직결돼 공이 높게 떠 똑바로 날아간다. 공이 맞는 순간 맑고 상쾌한 타구음을 자아낸다.

아이언은 'L UNIT FACE'로 반발력을 높였다. 페이스 안의 사이드 슬릿은 불안정한 타점에서 비거리 손실을 최소화시키는 기능을 발휘하고, 저중심 '블레이드 언더 컷' 구조는 낮은 로프트에서 높은 탄도를 구현하는 역할이다. 실제 7번 아이언이 5, 6번의 로프트와 길이지만 탄도는 높다. 탑블레이드 안쪽을 얇게 깎았고, 남은 중량을 솔 뒤쪽에 재배치해 로프트가 낮아도 고탄도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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