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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히트상품] 두미나 '오토파워 샤프트'

최종수정 2018.05.24 08:05기사입력 2018.05.24 08:05

[2018 히트상품] 두미나 '오토파워 샤프트'



"핑크색이 대세."

두미나의 히트작 '오토파워 샤프트(사진)'다. 글로벌 유명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국내 샤프트 제작 기업이다. 오랜 연구 끝에 기술력을 축적해 외국산 샤프트보다 더 멀리 나가는 비거리와 방향성을 완성했다. 두미나는 "국산 제품의 품질이 떨어진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없앴다"며 "골퍼들에게 새로운 믿음을 주는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했다"고 자랑했다.

프로골프투어 선수들과 로우 핸디캐퍼들에게 적합한 라인이다. 최근에는 특히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선수들에게 '핫(Hot)'하다. 신지은(26ㆍ한화큐셀)이 2016년 텍사스슛아웃에서 첫 우승을 일궈낸 게 출발점이다. 지은희(32ㆍ한화큐셀)는 지난해 스윙잉스커츠 타이완챔피언십에서 무려 8년 만에 정상에 오른데 이어 지난 3월 기아클래식에서 LPGA투어 통산 4승째를 수확했다.

신지은과 지은희는 물론 최나연(31ㆍSK텔레콤), 신지애(30), 지한솔(22ㆍ동부건설), 나희원(24), 김대현(30), 강지만(42), 이경훈(27), 조락현(26) 등 무려 80여명의 남녀 프로골프투어 선수가 오토파워 샤프트를 장착했다. 올해는 아마추어골퍼가 선호하는 다양한 스펙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PSM-T와 PSM-BT, TX5885, Patriot-tt 등 골퍼의 체형에 딱 맞는 맞춤 샤프트가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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