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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AVX' "소프트 프리미엄 공프공의 탄생"

최종수정 2018.06.05 16:23기사입력 2018.06.05 16:23

타이틀리스트가 인천 영종도 드림골프연습장 TPC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7월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골프볼 AVX를 발표하고 있다.
타이틀리스트가 인천 영종도 드림골프연습장 TPC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7월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골프볼 AVX를 발표하고 있다.



[영종도(인천)=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또 다른 프리미엄 골프공의 탄생."

타이틀리스트가 7월2일 국내에 출시 예정인 'AVX'다. 골퍼들이 선호하는 부드러운 타구감은 물론 날카롭고 낮은 탄도, 압도적인 비거리, 탁월한 쇼트게임 퍼포먼스 등을 구현한다. 2017년 10월부터 2018년 1월까지 4개월 간 미국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플로리다의 3개 주 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마켓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프리미엄 골프공 라인이다.

AVX는 혁신적인 코어와 커버, 그리고 공기역학 기술의 집약체다. 처음 적용된 하이 플렉스 케이싱 레이어로 인해 안정적인 스핀 컨트롤과 뛰어난 타구감을 느낄 수 있다. GRN41 열경화성 우레탄 엘라스토머 커버를 사용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독특한 352개 4면체 커티너리 공기역학 딤플 디자인이 모든 샷의 일관성과 최적의 탄도를 제공한다.

마이클 마호니 골프볼 마케팅 부사장은 "AVX의 경우 골퍼들이 선호하는 타구감은 물론이고 긴 비거리,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체험할 수 있다"며 "게임 전체를 바꾸는 새로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이트와 하이 옵틱 옐로우의 두가지 컬러다. 전국 공식 대리점에서 살 수 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 있다.
영종도(인천)=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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