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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9타 차 대승 "72홀 최소타 봤어?(1보)

최종수정 2018.07.09 09:49기사입력 2018.07.09 09:49

손베리크릭클래식 최종일 7언더파, 통산 7승 사냥

김세영이 손베리크릭클래식 최종일 3번홀에서 티 샷을 한 뒤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오나이다(美 위스콘신주)=Getty images/멀티비츠
김세영이 손베리크릭클래식 최종일 3번홀에서 티 샷을 한 뒤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오나이다(美 위스콘신주)=Getty images/멀티비츠



[속보][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김세영(25ㆍ미래에셋)의 72홀 최소타 우승이다.

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 손베리크릭(파72ㆍ6624야드)에서 이어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손베리크릭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일 7언더파를 몰아쳐 9타 차 대승(31언더파 257타)을 차지했다.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의 최다 언더파(27언더파), 박희영(31)과 안젤라 스탠퍼드(미국) 등의 최소타(258타)를 모두 갈아치웠다. 지난해 5월 로레나오초아매치 이후 통산 7승째, 우승상금은 30만 달러(3억3500만원)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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