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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토] 웨스트우드 "500번째 유러피언투어"

최종수정 2017.09.08 10:10기사입력 2017.09.08 10:10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500번째 유러피언(EPGA)투어 대회 출격."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8일(한국시간) 스위스 크란스 몬타나에서 열린 오메가유러피언마스터스(총상금 270만 유로) 첫날 1번홀(파4)에서 베른트 비스베르거(오스트리아ㆍ왼쪽 두번째), 알렉스 노렌(스웨덴ㆍ오른쪽) 등과 함께 500번째 출전 기념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면이다.

1994년 EPGA투어에 합류해 통산 23승을 거둔 유럽의 간판스타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는 2승을 수확했다. '메이저 무관'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다는 게 이채다. 마스터스와 디오픈 준우승, US오픈과 PGA챔피언십에서는 3위가 최고 성적이다. 이날은 버디 5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공동 81위로 출발했다.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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