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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토] 매킬로이 "아버지와 함께 찰칵"

최종수정 2017.10.06 09:18기사입력 2017.10.06 09:18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여기가 골프 성지(聖地)."

세계랭킹 6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ㆍ왼쪽)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유러피언(EPGA)투어 알프레드던힐링크스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 1라운드를 마치면서 18번홀(파4)의 명물 스윌컨브릿지에서 아버지 게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 대회가 바로 아마추어골퍼와 함께 3라운드까지 커누스티(파72), 킹스반스(파72) 등 3개 코스를 순회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펼치는 무대다. 매킬로이는 파트너로 아버지를 선택했다. 3년 전 준우승에 그쳐 '설욕전'이라는 동기부여를 더했다. 이날은 그러나 1오버파에 그쳐 우승 진군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버디 4개를 솎아냈지만 보기 3개와 2번홀(파4)의 더블보기에 발목이 잡혔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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