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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토] 파울러 "지금은 연애중~"

최종수정 2018.04.05 09:51기사입력 2018.04.05 09:38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저쪽이야."

세계랭킹 8위 리키 파울러(미국)가 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 인근 파3 9개 홀에서 열린 '파3 콘테스트'에서 여자친구 앨리슨 스토케(미국)의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스토케가 바로 2016년 브라질 리우올림픽 당시 수려한 외모를 앞세워 '최고의 섹시스타 톱 10'에 이름을 올렸던 장대높이뛰기 선수다. 파울러는 지난해 4월 스토케와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SNS에 올리는 등 공개 연애를 펼치고 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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