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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근, 신한금융그룹과 후원 계약

최종수정 2018.01.11 20:04기사입력 2018.01.11 20:04

장이근(왼쪽)이 신한금융그룹과의 조인식 직후 조병용 신한금융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신인왕' 장이근(25)이 신한금융그룹의 후원을 받는다.

신한금융그룹은 11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장이근과 조인식을 가졌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지난해 6월 '내셔널타이틀' 한국오픈을 제패해 파란을 일으킨 선수다. 9월 지스윙 메가오픈에서는 코리언투어 72홀 최다 언더파(28언더파 260타)를 수립하며 2승째를 수확해 상금랭킹 3위에 오르는 동시에 신인왕에 등극했다. 김경태(32)와 송영한(27), 서형석(20) 등은 계약을 2년 연장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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